167 0 0 0 7 0 4년전 0

수난 -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

하루 10분 소설 시리즈

비가 퍼붓는 어떤 날. 종하를 찾는 아주머니. 그녀는 종하에게 장작이나 패라고 이르라고 아저씨에게 말하는데... 사실 종하가 그 집에 오게 된 사연은...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종하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비가 퍼붓는 어떤 날.
종하를 찾는 아주머니. 그녀는 종하에게 장작이나 패라고 이르라고 아저씨에게 말하는데...
사실 종하가 그 집에 오게 된 사연은...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종하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최서해[ 崔曙海 ]
(1901. 1. 21. ~ 1932. 7. 9.)
호는 서해‧설봉, 필명은 풍년년. 본명은 학송(學松)이다.
그는 주인공의 가난하고 힘든 현실을 표현하고, 그런 사회에 반항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신경향파의 대표적인 소설가이다.
그는 가난하여 문학공부를 하지는 못하고, 잡지를 읽으며 독학 작가 수업을 하였으며, 간도등을 떠돌며 배달꾼등 최하층 생활을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1934년 단편 소설 토혈을 동아일보에 발표, 10월 이광수의 추천으로 고국을 조선문단에 발표하였다.
이후 조선문단사에 입사하여 1925년 자전적 소설 탈출기를 발표하여 명성을 얻게 된다.
그는 탈출기, 홍염, 고국, 기아와 살육, 박돌의 죽음, 토혈, 큰물진 뒤, 수난등의 작품을 남겼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net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